diary2009/06/13 21:43
손민한 선수가 처음부터 좀 불안해 보이더군요

어떤 분들은 손을 잡아채지 못하고 밀어서 던진다고 하던데

직구는 거의 던지지 않더군요. 지는 것보다 몸에 문제가 없어야 할텐데요.

사실 연승이 너무 길어지는 것도 문제가 있고, 몇일 전부터 좀 찝찝하게 이겼었죠

어제는 사실 이겨도 이긴게 아닌 느낌이었으니

낼은 김일엽 선수 등판이던데 꼭 이길 수 있기를...

P.S 롯데 팬분들 중에 몇몇 분들은 너무 급하신거 같아요. 조급증

      못할 때 일수록 격려해주는 팬들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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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mysprudel
분류없음2009/06/04 01:08
요새 많이 까이고 힘들겠지만

내가 롯데한테 원하는 것은 끝까지 상대를 물고 늘어지는거...

볼넷으로 점수 주지 말고 차라리 홈런을 맞고 내주라는거

무엇보다 로 감독님... 이러다 애들 주눅들어서 인생망치겠어요 -0-

지더라도 좀 멋있게 져라 제발...

힘없이 픽픽 나가떨어지지 말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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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mysprudel
도전기2009/05/31 20:56
개인적인 일입니다만...

제 인생을 걸고 해야 될 일이 생겼습니다.

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고, 크게 힘들지도 않았고, 주변에서도 정말 많이 도와주었고...

정말 평범하고 남들이 보기에는 조금만 노력해도 남들보다 운이 좋은 정도의 삶이었던것 같습니다.

그러나 귀신이 들린거 같은 그 사건(?)-이건 저의 도전이 성공하면 공개하겠습니다.-을 겪고 나니 제 인생을 뒤돌아 보게 되더군

요. 덕분에 제가 방향없이 달려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

6월 1일 부터 저는 인생을 걸고 시작합니다.

나중에 제가 이 글을 보았을 때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아니 제가 스스로 웃게만들겁니다.

화이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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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mysprudel